달성 현풍 석빙고 사진
보물673건축물조선 영조 6년(1730)

달성 현풍 석빙고

達城 玄風 石氷庫

대구광역시 달성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673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영조 6년(1730)
지정 연도
1980
소재지
달성군, 대구광역시대구 달성군 현풍면 현풍동로 86 (상리)
좌표
35.697744, 128.4518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화강암 고분처럼 보이는, 조선 영조 6년(1730) 달성 현풍 석빙고예요. 남북으로 길게 축조되고 출입구가 남향이랍니다. 천장엔 무지개 모양 홍예 4개를 얹어 아치형을 이뤘어요. 통풍 환기구 2곳과 배수구를 갖췄답니다. 마을마다 있진 않았던 얼음창고가 작은 현풍고을에 만들어진 점이 주목돼요. 1982년 보수 때 건성비가 발견돼, 정확한 축조연대가 확인된 조선 과학기술 유산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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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얼음을 저장하기 위해 돌을 쌓아 만든 창고이다. 남북으로 길게 축조되어 있으며, 출입구가 개울을 등진 능선쪽에 마련된 남향구조이다. 돌의 재질은 모두 화강암으로 외부에서 보면 고분처럼 보인다. 입구는 길쭉한 돌을 다듬어 사각의 문틀을 만든 후 외부공기를 막기 위해 돌로 뒷벽을 채웠다. 외부는 돌을 쌓고 점토로 다져서 흙을 쌓아 올렸다. 잘 다듬어진 돌로 벽과 천장을 쌓았는데 천장에는 무지개 모양의 홍예(虹霓)를 4개 틀어올리고 그 사이사이에 길고 큰 돌을 얹어 아치형을 이루게 하였다. 천장에는 통풍을 위한 환기구가 두 군데 설치되었고 빗물에 대비한 뚜껑이 있다. 바닥은 평평한 돌을 깔고 중앙에 배수구를 두었다. 당시에는 얼음창고가 마을마다 설치된 것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규모가 작은 현풍고을에 이러한 석빙고가 만들어진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1982년 석빙고 주위의 보수작업 때 축조년대를 알려주는 건성비(建城碑)가 발견됨으로써 조선 영조 6년(1730)에 만들어진 것임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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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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