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 사진
보물1675서적·기록물17세기 후반

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

朴泰維 筆蹟 白石遺墨帖

경기도 수원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675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7세기 후반
지정 연도
2010
소재지
수원시, 경기도경기 수원시 영통구 창룡대로 265, 수원박물관 (이의동,수원역사박물관)
좌표
37.304170, 127.047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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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17세기 후반, 문신·명필 박태유(1648~1686)의, 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이에요. 해서·행초·광초·예서·행서 다양한 서체가 실렸답니다. 칠언배율은 안진경 해서풍을, 행초는 아버지 박세당의 서풍을 이었어요. '사지격절' 등 대자 초서는 회소의 광초를 연상시킨답니다. 예서 '서유육의'는 한자 조자원리를 다뤄 이채로워요. 필사 경위는 없지만, 박태유의 서예적 면모를 두루 보여주는 귀중한 서첩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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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박태유 필적 백석유묵첩(朴泰維 筆蹟 白石遺墨帖)』은 17세기 후반의 문신ㆍ명필 박태유(1648~1686)의 필적으로 다양한 크기에 여러 서체로 쓰여 있다. 해서ㆍ행초ㆍ광초ㆍ예서ㆍ행서가 실려 있으며 그중 해서는 소해(小楷)ㆍ중해(中楷)ㆍ대자서(大字書)로 다양하다. 특히 칠언배율의 시를 중자 해서로 쓴 글씨는 그가 안진경 해서풍을 적극 가미시켰음을 보여준다. 또 행초를 섞어 쓴 칠언절구는 아버지 박세당의 서풍을 따랐는데 그 바탕은 안진경의 행초 필적에 가깝다. 또 한 면에 두 글자씩 대자 초서로 쓴 “사지격절(辭旨激切)”ㆍ“이식현오(理識玄奧)”는 광초(狂草)의 대가 당나라 회소(懷素, 8세기 활동)의 서풍을 연상하게 한다. 이밖에 예서로 쓴 “서유육의(書有六義)”는 한자의 조자원리(造字原理)에 관한 기본개념인 육서(六書:六義)란 점에서 이채롭다. 이상과 같이 이 서첩은 박태유의 서예적 면모를 충분히 보여주는 예로 필사한 연유나 시기, 글씨를 받은 사람의 이름 등이 적혀 있지는 않지만, 어느 누구의 글씨학습을 위하여 써준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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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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