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법수(2012) 사진
보물703-2서적·기록물1389년(공양왕 1) 각(刻), 조선 초기 후쇄(後刷) 추정

장승법수(2012)

藏乘法數(2012)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03-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389년(공양왕 1) 각(刻), 조선 초기 후쇄(後刷) 추정
지정 연도
2012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종로구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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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서암 가수의 원나라 판본을 무학대사가 다시 새긴, 1389년 공양왕 1년 장승법수예요. 이색의 발문에 무학대사 중간 사실이 기록됐답니다. 표지엔 '현수법수', 판심엔 '법수'라 적혔어요. 황해도 봉산 사람의 묵서도 함께 남아 있답니다. 조선 초기 인출로 짐작돼요. 원나라 간본을 고려에서 번각한 것으로, 불교사 및 서적 교류사 연구의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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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장승법수』는 대장경(大藏經)에 수록된 명수(名數)를 차례로 배열하여 찾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편찬한 일종의 불교학사전(佛敎學事典)이다. 이번에 지정된 『장승법수』는 원조(元朝)의 서암 가수(西菴可遂)가 1355년(지정至正15) 경에 편집을 완료하여 간행한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여말선초의 고승인 무학대사(無學大師)가 1389년(공양왕 1)에 판각한 중간본(重刊本)이다. 이는 “무학대사중간 공필구여발(無學大師重刊功畢求余跋)”이라고 기록된 이색의 발문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이 『장승법수』는 인쇄된 글자에 마멸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아 조선 초기에 인출한 책으로 사료된다. 표지는 개장되었고 표제는 ‘현수법수(賢首法數)’, 판심제는 ‘법수(法數)’이다. 하단부에 ‘송파(松坡)’ 그리고 간지(間紙)에 ‘황해도봉산사원방이문명(黃海道鳳山沙院坊李文明)’ 등의 묵서가 있다. 『장승법수』는 발문에 간행경위가 수록되어 있으며 원나라 간본을 바탕으로 고려시대에 번각한것으로 불교사 및 서적 교류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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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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