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인지문사육 권7~9(2001)
東人之文四六 卷七~九(2001)
대구광역시 달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10-6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공민왕4년(1355)
- 지정 연도
- 2001년
- 소재지
- 달서구, 대구광역시—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동산도서관 (신당동,계명대학교성서캠퍼스)
- 좌표
- 35.855906, 128.48457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최해가 신라 최치원부터 고려 충렬왕까지 명현의 시문을 엮은, 고려 공민왕 4년(1355) 동인지문사육 권7~9(2001)예요. 오칠·천백·사륙 순으로 구성된 25권 중 사륙 15권에 속한답니다. 교서·축문 등 다양한 글이 실렸어요. 고려대 소장 진주본과 같은 판본의 영본이랍니다. 발견된 권수가 많지 않아, 매우 희귀한 고려 문학사 자료로 크게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달서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동인지문사육-권7~9(東人之文四六-卷7~9)는 최해(崔瀣,1288∼1340) 선생이 펴낸 시문집인 『동인지문』가운데 사륙변려문만을 모아놓은 것으로 권7∼9의 1책이다. 고려 말기의 문신 최해는 신라 최치원의 후손으로, 문과에 급제하고 원나라의 과거에도 급제하는 등 학문에 뛰어났다. 성격이 곧고 강직하였으며, 벼슬에서 물러난 후에는 책을 쓰는데 힘써 『동인지문』외에도 문집으로 『졸고천백』2책을 남겼다. 『동인지문』은 최해가 신라 최치원에서부터 고려 충렬왕 때까지의 역대 명현들의 시문을 엮은 것으로 그 가운데 시(詩)를 「오칠」, 문(文)을 「천백 」, 변려문을 「사륙」이라 이름하였다. 동인지문의 차례는 「오칠」, 「천백」, 「사륙」의 순으로 구성되었으며, 「오칠」 9권, 「천백」 1권, 「사륙」 15권으로 총 권수는 25권으로 되어 있다. 「사륙」에는 교서나 축문 등이 실려 있으며, 이 책은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본으로 지정된 진주본과 같은 판본으로 영본(零本)이다. 현재 『동인지문』은 발견된 권수가 많지 않아 매우 희귀한 자료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