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양씨 종중 문서 일괄
南原楊氏 宗中 文書 一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25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공민왕 4년(1355)
- 지정 연도
- 1981년
- 소재지
-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49, 국립전주박물관 (효자동2가,국립전주박물관)
- 좌표
- 35.801247, 127.08980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양이시·양수생 부자의 급제를 알린, 고려 공민왕 4년(1355)부터 선조 24년(1591) 남원양씨 종중 문서 일괄이에요. 홍패 2건을 중심으로 교지 등 총 7매랍니다. 조선의 교지와 달리 왕명이라 기록되고 시험관 정보도 남아 있어요.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까지 급제 문서 형식을 두루 확인할 수 있답니다. 고려 과거제도 연구에 매우 귀중한 가치를 지닌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전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남원양씨 종중 문서 일괄(南原楊氏 宗中 文書 一括)은 고려 공민왕 4년(1355)부터 조선 선조 24년(1591)까지의 고문서 7매이다. 양이시가 고려 공민왕 4년(1355) 과거에 합격했음을 알리는 합격증서인 홍패(1355)와 그의 아들 양수생 역시 우왕 2년(1376) 문과에 급제했음을 알리는 홍패 등 2건을 주축으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양공준이 조선 중종 3년(1508) 생원시에 급제했다는 교지와 다시양공준이 문과에 급제했다는 교지, 생원인 양홍이 중종 35년(1540)에 문과에 합격했다는 교지, 그리고 양시성이 선조 24년(1591)에 생원시에 급제했다는 교지 등의 합격증서가 있으며, 명종 14년(1559) 양홍을 청도군수로 임명한다는 발령장인 사령교지도 있다. 이들 문서는 고려 후기에서 조선 전기의 홍, 백패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며 특히 양이시급제홍패와 양수생급제홍패는 조선시대의 합격증서에 교지라 쓴 것과는 달리 왕명이라 기록되어 있으며, 시험관의 관직, 성명 등이 기록되어 있어 문서의 형식 및 고려시대 과거제도 연구에 있어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