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남고산성 사진
사적294유적·탑후삼국시대

전주 남고산성

全州 南固山城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94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후삼국시대
지정 연도
1981
소재지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산228번지
좌표
35.796397, 127.15981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전주 남쪽 고덕산 봉우리들을 둘러 쌓은, 전주 남고산성이에요. 후백제를 세운 견훤이 고덕산성을 쌓았다고 전해진답니다. 조선 순조 13년(1813) 고쳐 쌓으며 남고산성으로 이름 붙었어요. 성 안엔 연못 4곳과 우물 25개, 민가 100여 채가 있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답니다. 동·서 성문과 4개 포루, 관청과 창고까지 갖춘 대규모 성이었어요. 지금은 남고진사적비가 산성의 내력을 전하는, 정말 유서 깊은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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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주 남쪽에 있는 고덕산과 천경대, 만경대, 억경대로 불리는 봉우리를 둘러 쌓은 산성이다. 남동쪽으로는 남원·고창으로 통하는 교통상의 중요한 곳을 지키고, 북쪽으로는 전주를 내려다 보는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후백제를 세운 견훤이 이곳에 고덕산성을 쌓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며, 조선 순조 13년(1813)에 성을 고쳐 쌓고 남고산성이라 했다. 이 성은 유래가 매우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세종실록지리지』와 『동국여지승람』에도 기록이 보인다. 순조 13년에 보수공사가 있을 때 성 안에는 4군데의 연못과 25개의 우물이 있었으며, 민가 100여 채가 있었다고 한다. 성문은 동·서에 있었으며 각기 3칸, 6칸 규모의 누각형 문이 있었다. 서쪽에 비밀문이 하나 있었으며 동·서·남·북에 각각 하나씩 포루가 설치되어 있고, 관청, 창고, 화약고, 무기고를 비롯한 각종 건물이 즐비하게 있었다. 지휘소인 장대는 남·북에 각각 설치되었으며, ‘남고사’란 절이 있다. 현재 성의 둘레는 약 5.3㎞이다. 지금은 성벽이 많이 허물어졌고 ‘남고진사적비’가 산성의 내력을 말해주고 있다. <br/><b>※(남고산성 → 전주 남고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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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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