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선운사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高敞 禪雲寺 塑造毘盧遮那三佛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752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1633년(인조11)
- 지정 연도
- 2012년
- 소재지
- 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선운사로 250(아산면, 선운사)
- 좌표
- 35.6543, 126.6895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무염과 문하승이 만든, 1633년 인조 11년 고창 선운사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이에요. 넓고 당당한 어깨와 긴 허리로 웅장한 형태미를 보여준답니다. 대좌 묵서명으로 조성과정과 삼불의 존명이 상세히 기록됐어요. 양란 이후 재건불사와 달라진 불교계 위상을 대변한답니다. 정확한 제작시기와 조성주체가 밝혀진, 17세기 대형 소조불상 연구의 매우 귀중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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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창 선운사 소조비로자나불좌상의 형태는 넓고 당당한 어깨,긴 허리, 넓고 낮은 무릎으로 인하여 장대하고 웅장한 형태미를 보여준다. 이러한 장대하고 웅장한 형태미를 갖춘 대형 소조상들은 법주사 소조비로자나삼불상, 귀신사 소조비로자나삼불상, 완주 송광사 소조석가여래삼불상 등 17세기 전반기 각지의 대표적인 사찰에서 조성된다. 대형의 소조불상의 조성 목적은 이전 시대와 달리 새로워진 불교계의 위상을 한껏 드러내고, 전란으로 소실된 불상을 빠른 시간 내에 재건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비로자나삼불상은 양대 전란 이후 재건불사 과정과 당시 달라진 시대적 분위기를 직·간접적으로 대변해 주는 매우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또한 대좌의 밑면에 기록한 묵서명에서 불상의 조성과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비로자나, 약사, 아미타라는 삼불상의 존명을 분명히 적시하고 있어 비로자나 삼불상의 도상연구에 기준이 된다. 그리고 1633년이라는 정확한 제작시기와 17세기 전반기의 대표적 조각승 무염과 그의 문하승(門下僧)에 의해 제작되었다는 정확한 조성주체가 밝혀져 있고, 대형의 상임에도 불구하고 조각적·종교적 완성도가 높은 우수한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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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