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우자수심결(언해)(1984)
牧牛子修沁訣(諺解)(1984)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70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조 13년(1467)
- 지정 연도
- 1984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관악로 1,103호 동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신림동,서울대학교)
- 좌표
- 37.462351, 126.9504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안혜 등이 써서 간경도감에서 새긴, 조선 세조 13년(1467) 목우자수심결(언해)(1984)이에요. 지눌이 선종과 교종의 대립을 막고자 지은 수심결을 신미가 언해했답니다. 4편의 법어가 함께 실렸어요. 규장각 소장본으로 당대 명필이 정성 들여 썼답니다. 간경도감의 성격과 초기 훈민정음 연구에 귀중한, 조선 전기 불교 언해서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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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의 승려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이 지은 『수심결(修心訣)』은 조선 세조 때의 승려 혜각존자(慧覺尊者) 신미(信眉)가 언해한 책이다. 목우자(牧牛子)는 지눌의 법호(法號)이며, ‘수심결’은 지눌이 선종(禪宗)과 교종(敎宗)의 대립을 막고 인간의 참다운 모습을 밝히고자 하여 저술한 글이다. 본서에는 ‘수심결’ 외에도 「환산정응선사시몽산법어(皖山正凝禪師示蒙山法語)」등 4편의 법어(法語)가 함께 묶여 있다. 규장각 소장본은 1467년(세조 13)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목판으로 간행한 책이다. 당대의 명필(名筆)인 안혜(安惠) 등이 정성들여 써서 목판에 새긴 후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크기는 세로 23.1㎝, 가로 17㎝이다. 간경도감의 성격 및 초기 훈민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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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