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언해) 사진
보물771서적·기록물조선 세조 10년(1465)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언해)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諺解)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7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세조 10년(1465)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관악로 1,103호 동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신림동,서울대학교)
좌표
37.462351, 126.9504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효령대군과 한계희가 함께 번역한, 조선 세조 10년(1465)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언해)예요. 당나라 현장이 번역한 반야심경에 법장 등이 주석을 붙인 책이랍니다. 1464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됐어요. 불교 여러 종파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보편적인 경전이랍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한 초간본으로, 판각이 정교하고 인쇄상태가 선명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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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당나라의 승려 현장(玄奘)이 한문으로 번역한 『반야바라밀다심경』에 대해 법장(法藏) 등이 주석을 붙여 만든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를 조선 세조대에 한글로 번역하여 간행한 책이다. 『반야바라밀다심경』은 ‘반야심경’이라고도 부르는데, 불교의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본서는 효령대군(孝寧大君)과 한계희(韓繼禧)가 왕명을 받아 번역하여 1464년(세조 10)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일한 초간본(初刊本)으로, 판각이 정교하고 인쇄상태가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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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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