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마곡사 대웅보전 사진

공주 마곡사 대웅보전

公州 麻谷寺 大雄寶殿

충청남도 공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01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백제 의자왕 2년(643)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공주시, 충청남도충남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로 966, 마곡사 (운암리)
좌표
36.559483, 127.01212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마곡사 대웅보전은 조선 효종 2년(1651)에 각순대사가 중창할 때 지어진 법당이에요. 1층은 앞면 5칸, 옆면 4칸이고 2층은 앞면 3칸, 옆면 3칸인 독특한 구조랍니다.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우아한 곡선을 자랑하죠. 특히 기둥 사이의 장식 부재에 연꽃을 조각해 놓아 조선 중기의 아름다운 수법을 잘 보여줘요.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약사여래불, 아미타불을 모시고 있으며, 2층 현판은 신라 명필 김생의 글씨라고 전해집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마곡사는 신라 선덕여왕 9년(640) 자장율사가 세웠다는 설과 신라의 승려 무선이 당나라에서 돌아와 세웠다는 두 가지 설이 전한다. 신라말부터 고려 전기까지 폐사되었던 절로 고려 명종 2년(1172) 보조국사가 절을 다시 세웠으나 임진왜란 뒤 60년 동안 다시 폐사되었다. 훗날 조선 효종 2년(1651)에 각순대사가 대웅전·영산전·대적광전 등을 고쳐 지었다고 한다. 대웅보전은 석가모니불을 모신 법당을 가리키는데 이 법당은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약사여래불·아미타불을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 각순대사가 절을 다시 일으킬 때(1651) 고쳐 지은 것이라고 한다. 규모는 1층이 앞면 5칸·옆면 4칸, 2층이 앞면 3칸·옆면 3칸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 양식이라 하는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 위에 연꽃을 조각해 놓아 조선 중기 이후의 장식적 특징을 보이고 있다. 건물 2층에 걸려 있는 현판은 신라 명필 김생의 글씨라고 한다. 건물 안쪽은 우물 정(井)자 형태로 천장 속을 가리고 있는 천장을 2층 대들보와 연결하여 만들었고 마루도 널찍해 공간구성이 시원해 보인다. 조선 중기 2층 건물로 건축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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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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