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정혜사 대웅전 사진
보물804건축물조선시대 17세기

순천 정혜사 대웅전

順天 定慧寺 大雄殿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04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17세기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순천시, 전라남도전남 순천시 서면 정혜사길 32 (청소리) / (지번)전남 순천시 서면 청소리 716
좌표
35.062014, 127.51428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신라 경덕왕 때 세워졌다고 전하는, 조선시대 17세기 순천 정혜사 대웅전이에요. 앞면 3칸의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이랍니다. 부재가 굵직하게 치켜올라간 조선 전기 수법을 보여줘요. 바깥벽을 널판지로 만든 점도 전기 특징이랍니다. 우물천장에 조선 전기 문양과 색채의 단청이 남아 있어요. 조선시대 목조건축의 여러 양식을 두루 보여주는,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건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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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혜사는 신라 경덕왕 때 보조국사가 세웠다는 설과 혜조국사가 세웠다는 설이 있으나 확실한 사실을 알 수는 없다. 오래된 절이란 뜻에서 고사(古寺)로도 부르는데 대웅전은 조선시대 건물로 추정한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는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 양식이라 하는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가 굵직하게 치켜 올라간 것이 조선 전기의 수법을 보이고 있다. 또한 바깥쪽 벽을 널판지로 만든 점과 건물의 세부 처리 기법 역시 조선 전기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안쪽은 천장 속을 가리기 위해 우물 정(井)자 모양의 우물천장으로 꾸몄으며 건물에 입힌 단청이 바래 있긴 하지만 조선 전기의 문양과 색채를 간직하고 있다. 오래된 건물이 가지는 격이 살아 있고 조선시대 목조 건축의 여러 양식을 찾아 볼 수 있어 중요한 건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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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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