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희정당 사진
보물815건축물조선 고종 4년(1867)

창덕궁 희정당

昌德宮 熙政堂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15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고종 4년(1867)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 종로구 율곡로 99, 창덕궁 (와룡동)
좌표
37.579557, 126.99222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왕의 집무실로 쓰인, 조선 고종 4년(1867) 창덕궁 희정당이에요. 원래는 침전이었다가 조선 후기 집무실로 바뀌었답니다. 1920년 경복궁 강녕전을 헐어다 다시 지었어요. 앞면 11칸의 한식건물에 서양식 실내장식을 더했답니다. 응접실엔 김규진의 금강산 벽화가 걸렸어요. 자동차가 드나들도록 현관을 갖춘, 시대 변천사를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궁궐 건축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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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희정당은 본래 침전으로 사용하다가, 조선 후기부터 임금님의 집무실로 사용하였다. 건물을 지은 시기는 확실하지 않으나, 조선 연산군 2년(1496)에 숭문당이라는 건물이 소실되어 이를 다시 지으면서 이름을 희정당이라 부르게 되었다. 그 후 몇 차례의 화재로 다시 지었는데 지금 있는 건물은 일제강점기인 1917년에 불에 탄 것을 경복궁의 침전인 강녕전을 헐어다 1920년에 지은 것이다. 규모는 앞면 11칸·옆면 5칸으로 한식건물에 서양식 실내장식을 하고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앞면 9칸·옆면 3칸을 거실로 하고 주위는 복도로 사용하였다. 앞면 9칸 중 3칸은 응접실이며 서쪽은 회의실로 꾸미고, 동쪽은 여러 개의 방으로 나누었다. 응접실에는 김규진의 금강산총석정절경도,금강산 만물초승경도의 벽화가 걸려있다. 건물 앞쪽에는 전통 건물에서 볼 수 없는 현관이 생겼고 자동차가 들어설 수 있게 설비되었다. 이는 마차나 자동차가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채택된 서양식 구조라 할 수 있다. 조선 후기와 대한제국시대에 왕의 사무실과 외국 사신 등을 접대하는 곳으로 사용하면서 한식과 서양식이 어우러진 건물로, 시대의 변천사를 엿볼 수 있는 건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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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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