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봉은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사진
보물1819조각

서울 봉은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서울 奉恩寺 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

서울특별시 강남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19
분류
조각
지정 연도
2014
소재지
강남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31 (삼성동, 봉은사)
좌표
37.515826, 127.057734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각승 승일이 이끈, 조선 후기(1651년) 서울 봉은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에요. 9명의 보조 조각승과 함께 제작했답니다. 1689년 화재로 본존이 소실돼 새로 조성했어요. 변형식 편단우견에 항마촉지인을 결했답니다. 아미타·약사불은 다른 조각가가 만들었어요. 발원문과 개금문으로 시주자와 조각승이 확인되는, 17세기 불교조각 연구의 매우 귀중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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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울 봉은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서울 奉恩寺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은 조선 후기 1651년 조각승 승일(勝一)이 수(首)조각승으로 9명의 보조 조각승들을 이끌고 제작한 상이다. 1765년의 개금발원문(改金發願文)을 통해 1689년에 화재로 본존 석가상은 소실되어 새로 조성했음을 알 수 있다. 승일이 제작한 본존 석가상은 좌우협시상에 비해 30cm 정도 크고, 변형식 편단우견(偏袒右肩)으로 법의를 걸치고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을 결한 모습이어서 조형적인 면에서 구별되나 착의와 수인(手印) 등은 17세기 중엽의 불상 양식을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본존 석가불상은 좌우의 아미타불, 약사불과는 다른 조각가에 의해 제작되었지만, 조각적으로 우수하고 발원문과 개금문을 통해서 삼세불의 봉안과 개금에 참여했던 시주자들, 조각을 담당했던 조각승들을 알 수 있으므로 조선 후기 17세기 중후반 불교조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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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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