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대비사 대웅전 사진
보물834건축물조선시대

청도 대비사 대웅전

淸道 大悲寺 大雄殿

경상북도 청도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34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청도군, 경상북도경북 청도군 금천면 박곡길 590, 대비사 (박곡리)
좌표
35.656316, 128.93608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신라 진흥왕 27년(566) 신승이 세운, 조선시대 청도 대비사 대웅전이에요. 16세기경 세운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앞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꾸며졌어요. 짜임새가 있고 세부 부재의 짜임이 매우 꼼꼼하답니다. 조선 초기 건축 수법이 잘 남아 있어요. 조선 초기에서 중기에 걸친 양식 특징을 살필 수 있는, 건축사 연구의 매우 귀중한 사찰건축으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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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비사는 신라 진흥왕 27년(566)에 신승이 세우고 진평왕 22년(600)에 원광국사가 보수했다. 고려시대 이전에는 박곡리 마을에 있었으나 고려시대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왔다. 석가모니불상을 모시고 있는 대웅전은 16세기 경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의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전체 구성이 짜임새가 있고,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의 구성도 꼼꼼하고 튼튼하며, 이를 이루는 세부 부재들의 형태를 보아 조선 초기의 건축 수법을 볼 수 있어, 대체로 조선 초기에서 중기에 걸친 양식 특징을 살필 수 있는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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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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