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 적개공신 교서 및 관련 고문서
鄭種 敵愾功臣 敎書 및 關聯 古文書
경상북도 고령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35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2014년
- 소재지
- 고령군, 경상북도—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로 1203 (대가야읍)
- 좌표
- 35.722431, 128.25681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이시애의 난을 평정한, 1467년 정종 적개공신 교서 및 관련 고문서예요. 3등 공신에 책록된 정종에게 내려진 교서랍니다. 적개공신 45명 중 3등 12명에 포함됐어요. 정종 무과홍패는 1442년 발급된 매우 이른 시기의 귀중한 교지랍니다. 왕지에서 교지로 서식이 바뀌던 시기 문서예요. 조선 전기 공신제도와 무과 급제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사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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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종 적개공신교서(鄭種 敵愾功臣敎書)는 1467년에 발급된 매우 이른 시기의 문서로서 공신의 녹훈 사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 교서는 1467년(세조 13) 5월에 함길도 길주에서 반란을 일으킨 李施愛의 난을 평정한 공로로 1467년(세조 13) 11월에 鄭種에게 내린 것이다. 적개공신은 이시애의 난을 진압한 신하들을 공로에 따라 3등으로 나누어 모두 45명을 녹훈하였는데, 1등은 李浚 등 10명, 2등은 金國光 등 23명, 3등은 李溥 등 12명이다. 정종은 3등 공신에 책록되었다. 정종 무과홍패(鄭種 武科紅牌)는 1442년 발급된 이른 시기의 교지로서 무과 급제 교지 가운데 발급 시기가 앞서는 귀중한 자료로 보인다. 특히 조선시대 고신(告身)의 서식이 왕지(王旨)에서 교지(敎旨)로 바뀌는 시기에 발급된 교지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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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