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지 금동초심지가위 사진
보물1844공예통일신라 8세기

경주 월지 금동초심지가위

慶州 月池 金銅燭鋏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44
분류
공예
제작시대
통일신라 8세기
지정 연도
2014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상북도 경주시 일정로 186 (인왕동, 국립경주박물관)
좌표
35.8352, 129.2245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월지에서 출토된, 통일신라 8세기 경주 월지 금동초심지가위예요. 초심지를 자르는 특수한 형태의 가위랍니다. 어자문이 섬세하게 새겨져 통일신라 전성기 작품으로 짐작돼요. 동판을 단조한 성형기법이 돋보인답니다. 군청색 안료로 황금색과 청색을 조화시켰어요. 일본 정창원 금동가위의 생산지를 밝혀준, 8세기 한일교섭사에서 매우 귀중한 왕실 공예품으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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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월지 금동초심지가위는 경주 궁성 인접한 月池에서 출토된 생활 금속공예품 가운데 하나로서 일반적인 가위와 달리 초심지를 자르는 특수한 형태의 심지 가위로서 전면에 새겨진 섬세한 어자문을 통해 통일신라 전성기인 8세기에 제작된 작품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금동촉협은 통일신라 궁정 조경의 일환인 월지(月池), 즉 안압지라는 출토지가 명확한 점과 당초문을 입체화시킨 조형성과 독창성은 신라인의 창의적인 미감을 잘보여 주고 있다. 또한, 동판재를 단조한 성형기법과 주문양을 부각시키기 위해 바탕을 어자문기법을 쓴 장식기법과 금동제에 군청색 안료를 도포함으로써 황금색과 청색의 조화를 보인 매우 화려한 금공품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특히 일본 정창원 소장 금동가위의 생산지를 밝혀준 근거유물로서 8세기 한일교섭사상 중요 자료라는 점에서 통일 신라 금속공예의 우수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왕실 공예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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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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