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총통(1986-1) 사진
보물862공예조선시대

지자총통(1986-1)

地字銃筒(1986-1)

경상남도 진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62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진주시, 경상남도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35, 국립진주박물관 (남성동,진주성)
좌표
35.188778, 128.0769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명종 12년(1557) 청동으로 만든, 조선시대 지자총통(1986-1)이에요. 천·지·현·황 총통 중 천자총통 다음으로 큰 대포랍니다. 길이 89.5cm로 동아대박물관 소장품보다 1개월 앞서 만들어졌어요. 마디는 총 10개로 약통과 격목통을 구분한답니다. 태종 대 시작해 세종 대 더욱 발전한 화기예요. 조선 전통 총통 구조를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화포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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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자총통(池字銃筒)은 천(天)·지(地)·현(玄)·황(黃) 총통 중에서 천자총통 다음으로 큰 우리나라 고유의 대포이다. 길이 89.5㎝, 안지름 10.5㎝, 바깥지름 15㎝이며 명종 12년(1557)에 청동으로 만든 것으로 동아대학교박물관 소장 지자총통보다 1개월 앞서 만들었다. 총구쪽에서 화약을 넣는 약통쪽으로 갈수록 두툼하게 만들었으며, 손잡이는 2개였는데 모두 파손되었다. 마디는 총구에 있는 것까지 포함하여 모두 10개이며, 앞에서부터 일곱번째 것과 여덟번째 마디가 서로 붙어 있어 약통과 격목통을 구분하고 있다. 격목통은 원기둥 모양의 나무를 박아 약통 속에 있는 화약의 폭발력을 최대한 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지자총통은 이미 조선 태종 때에 만들어졌고 세종 때에 이르러 더욱 발전하였다. 16세기나 17세기 이후에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총통 구조를 계승하여 총구, 격목통, 약통으로 나누었으며, 큰 화살이나 탄환을 넣어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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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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