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목활자 및 인쇄용구 사진
보물865공예조선시대 19세기

민간 목활자 및 인쇄용구

民間 木活字 및 印刷用具

서울특별시 서초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65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19세기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서초구, 서울특별시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01, 국립중앙도서관 (반포동,국립중앙도서관)
좌표
37.497483, 127.00303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순조 때부터 일제시대까지 쓰인, 조선시대 19세기 민간 목활자 및 인쇄용구예요. 총 19상자의 나무 활자가 전한답니다. 만든 솜씨는 조잡하지만 다양한 간인 기록이 남아 있어요. 조각칼·송곳·먹솔 등 인쇄용구도 함께 전한답니다. 호남지방에서 제작된 것으로 짐작돼요. 1942년 국립도서관이 인수한, 민간 인쇄문화 연구에서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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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민간 목활자 및 인쇄용구(民間 木活字 및 印刷用具)는민간 인쇄물에 사용된 나무 활자 및 각종 인쇄 용구들이다. 나무 활자는 조선 순조 때부터 일제시대까지 주로 민간 인쇄물을 찍어 내는데 사용되었는데, 누가 언제 처음으로 제작하였는지는 기록이 없어 자세히 알 수 없다. 활자는 모두 19상자가 전하는데, 18상자에는 중간자(字)를 담아 두었고, 나머지 한 상자에는 대자와 소자 등을 담아 두었다. 활자를 만든 솜씨가 조잡하고, 이곳저곳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비용을 받고 찍어주고 그곳의 간인(刊印)임을 뜻하는 기록들을 다양하게 남겨 놓아 이것이 민간 소유였음을 잘 알 수 있다. 이 활자로 찍어낸 다향한 책의 종류가 함께 전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1919년 인쇄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기도 하다. 인쇄용구로는 조각칼 2개, 송곳 5개, 실톱 2개, 대젓가락 7벌, 먹솔 1개, 먹판 1개, 고리짝 1개 등이 남아 있고, 낱장의 인쇄물도 조금 남아 있다. 이 활자의 유래를 적은『문헌보국』의 기록에 따르면, 충청도의 누군가에 의해 보관되어 내려오던 것을 국립도서관에서 1942년에 인수했다고 한다. 본래 호남지방에서 제작되어 그 일대에서 민간이 필요로 하는 인쇄물을 찍어내는데 기여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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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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