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3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卷三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75-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352년(고려 공민왕1)
- 지정 연도
- 2019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안길 100 (송광면, 송광사 성보박물관)
- 좌표
- 35.002364, 127.27487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참회를 통해 죄를 씻고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발원을 담은,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3이에요. 달마사 소장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된 판본 중 하나랍니다. 1352년(공민왕 1) 간행 기록이 남은 권7∼10(보물) 말미의 기록으로, 이 책도 같은 시기에 인출된 것으로 판단돼요. 절첩장 형식이라 선장본으로 장정된 기존 지정본과는 차별된답니다. 완전하진 않지만 고려시대 원형을 잘 간직한, 희소성 높은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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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권3’은 불교의식 중 하나인 참회법회(懺悔法會)를 통해 부처의 영험을 받으면 죄를 씻고 복을 누리게 되며, 나아가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발원(發願)의 내용을 기록한 불교의 경전인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중 권3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달마사 소장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된 판본(版本) 중 하나로, 1352년(공민왕 1)에 간행되었다는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권7∼10(보물) 말미에 있는 기록을 통해 달마사 소장본 역시 이 시기에 인출된 것으로 판단된다. 달마사 소장본은 절첩장(折帖裝) 형식으로, 모두 선장본(線裝本) 형태로 장정된 기 지정본과 차별된다. 비록 완전한 구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나 고려시대『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의 원형을 잘 간직한 유물로서 희소성이 있다. 고려시대의 목판인쇄술은 물론 불교사상사를 연구하는 데 있어 학술적 가치가 높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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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