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문해 초간일기
權文海 草澗日記
경상북도 예천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79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86년
- 소재지
- 예천군, 경상북도— 경상북도 예천군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예천군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명종∼선조대 학자이자 관료인 권문해가 남긴, 자필일기 권문해 초간일기예요. 퇴계 이황에게 학문을 배우고 역사에 정통했던 그는 지방관으로 선정을 베풀었고, 대동운부군옥도 편찬했답니다. 선조일록·초간일기·신란일기 등 전 3책으로 구성돼 있어요. 임진왜란 이전 관료가 쓴 일기로, 소실된 그 시기 자료를 보완하는 귀중한 기록이랍니다. 중앙 관료직과 지방관 재임 시절의 직무는 물론 사대부의 생활상까지 두루 살필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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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명종∼선조대의 학자이며, 관료인 권문해(1534∼1591)가 쓴 자필일기이다. 권문해는 1560년 문과에 급제하여 내직으로 정언, 장령, 외직으로 안동과 대구의 부사와 공주목사 등을 지냈고, 후에 승지의 벼슬을 지냈다. 퇴계 이황에게서 학문을 배워 이름을 날렸고, 특히 역사에 정통하였다. 지방관으로 있는 동안에는 선정을 베풀었으며, 학문에도 밝아『대동운부군옥』을 남겼다. 이 일기는 전 3책으로『선조일록』117장,『초간일기』90장,『신란일기』34장이다. 임진왜란 이전 관료가 쓴 일기로서 다 타고 없어진 임진왜란 이전의 역사적 자료를 보완하는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 이러한 것으로는 권벌의『충재일기』, 유희춘의『미암일기』가 있는데, 각기『실록』편찬자료로 채용되기도 하였다. 이 일기는 저자인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상세히 적고 있으므로 이를 통한 사대부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중앙의 관료직과 지방관을 지내면서 직무수행에 관한 여러 문제를 다룬 일기인만큼 조정에서 일어난 일은 물론 지방관아의 기능과 관리들의 생활, 당쟁관련 인물 및 정치, 국방, 사회, 교육, 문화, 지리 등 전반에 걸쳐 살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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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