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여전도 목판 사진
보물882공예조선 철종 11년(1860)

곤여전도 목판

坤輿全圖 木板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82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 철종 11년(1860)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좌표
37.464530, 126.95226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벨기에 선교사 남회인이 제작한 세계지도 곤여전도를, 조선에서 다시 새기려 1860년(철종 11)에 만든 목판이에요. 곤여전도는 1674년 북경에서 초판, 1856년 광동에서 재판이 나온 8면짜리 세계지도랍니다. 규장각 소장 목판은 광동본을 수입해 다시 새긴 것이에요. 원래 4점 중 3점이 규장각에 남아 있고, 지도 부분 크기는 가로 51㎝ 세로 144㎝랍니다. 보존 상태도 양호해, 조선후기 지도 판각술의 뛰어남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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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벨기에의 예수회 선교사 남회인(南懷仁: Ferdinand Verviest, 1623~1688)이 제작한 『곤여전도(坤輿全圖)』를 조선에서 중간(重刊)하기 위해 1860년(철종 11)에 만든 지도 판목이다. 『곤여전도』는 모두 8면으로 이루어진 세계지도로, 1674년(강희 13)에 중국 북경에서 초판이 제작되었고 1856년에 광동(廣東)에서 재판이 간행되었다. 규장각 소장 목판은 광동본을 수입하여 다시 제작한 것이다. 원래의 목판은 총 4점으로 구성되었고, 각 목판마다 앞·뒤 양면에 지도가 새겨져 있었는데, 현재 규장각에 3점이 소장되어 있다. 목판 1점의 크기는 가로 68.7㎝, 세로 177.5㎝이고, 지도부분은 가로 51㎝, 세로 144㎝이며, 보존 상태는 양호하다. 조선후기 지도 판각술이 매우 뛰어났음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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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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