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법연화경 목판(2016)
妙法蓮華經 木板(2016)
인천광역시 강화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908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543년(중종 38)
- 지정 연도
- 2016년
- 소재지
- 강화군,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로 37-41 (길상면, 전등사)
- 좌표
- 37.632157, 126.484408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전등사에 소장된, 1543년(중종 38) 마니산 정수사에서 조성한 묘법연화경 목판이에요. 성달생 서체 계열 인본을 복각해 1판 4장 형태로 만들었답니다. 전체 105매 중 첫 부분 1매가 사라졌지만 대부분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어요. 성달생 서체 계열 법화경 목판 중 시대가 가장 앞서는 자료랍니다. 관찬사서에 없는 수백 명의 시주질과 각수 이름까지 새겨져 있어, 16세기 정수사의 경판 조성사와 불교사를 살필 수 있는 귀중한 학술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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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등사에 소장된 ‘『묘법연화경』 목판’은 중종 38년(1543) 마니산(摩尼山) 정수사(淨水寺)에서 성달생(成達生) 서체 계열의 인본을 복각하여 1판 4장의 형태로 조성한 것이다. 전체 105매 가운데 첫 부분인 변상(變相) 및 홍전서(弘傳序)로 구성된 1매가 결실되었고, 일부 목판에서 충해로 인한 훼손이 보이나 대부분의 경판은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 이 목판은 조선초기부터 16세기까지 성행되었던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 가운데 시대가 가장 앞서는 목판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또한 각 권의 말미와 판면 광곽의 변란 밖에는 『중종실록』 등과 같은 관찬사서 등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백 명의 시주질․연화질 및 각수 등이 새겨져 있어 16세기 중엽 정수사의 경판 조성과 관련된 역사상, 수록된 승려 등을 통한 불교사적 사실 등 다양한 역사․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학술적 가치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보물로 지정하여 원천자료를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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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