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경촬요 목판 사진
보물1912서적·기록물1531년(중종26)

종경촬요 목판

宗鏡撮要 木板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91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531년(중종26)
지정 연도
2016
소재지
순천시, 전라남도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안길 100 (송광면, 송광사)
좌표
34.9694, 127.087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송광사가 소장한, 모두 17매의 종경촬요 목판이에요. 중국 송대 간행된 종경촬요를 1213년 혜심이 중간했다는 기록이 있지만 목판은 전하지 않고, 이 목판은 1531년 조계산 은적암에서 복각한 유일본이랍니다. 마지막 판엔 청량답순종심요법문의 일부까지 함께 새겨져 있어요. 간행 기록으로 중종 26년(1531) 3월 은적암에서 간행됐음이 확인된답니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목판으로, 원천자료로서 보존할 가치가 정말 큰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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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송광사에 소장된 ‘『종경촬요』 목판’은 모두 17매로 첫 판부터 제16판까지는 『종경촬요』의 1장부터 64장까지를 새겨 넣었으나, 마지막 판에는 65장과 함께 『청량답순종심요법문』의 제5장과 간기를 새겨 넣었다. 이같은 사례는 ‘『청량답순종심요법문』 목판’을 판각한 전문가들이 동일한 시기에 작업한 결과 때문으로 판단된다. 중국 송대에 간행된 『종경촬요』는 1213년(崇慶 2)에 수선사(修禪社)에서 혜심(慧諶)이 주관하여 중간(重刊)한 기록이 있으나 현재 전하는 목판은 없다. 송광사에 전하는 목판은 1531년에 조계산 은적암에서 복각한 것으로 현재 남아있는 유일판이다. 간행 기록은 제65장의 끝에 남아 있는데, “嘉靖十年辛卯(1531)季春全羅道順天府地曺溪山隱寂菴開刊”과 같이 중종 26년(1531) 3월에 송광사 인근의 은적암에서 간행한 사실을 알 수 있다. 판각 이후 바로 송광사에 옮겨 소장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목판은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목판으로서 보물로 지정하여 원천자료를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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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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