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 법주사 대웅보전
報恩 法住寺 大雄寶殿
충청북도 보은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15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중기
- 지정 연도
- 1987년
- 소재지
- 보은군, 충청북도—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379, 법주사 (사내리)
- 좌표
- 36.542776, 127.83354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속리산 기슭 법주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 처음 지었고, 혜공왕 12년(776) 다시 지었어요. 임진왜란으로 모두 불탄 것을 인조 2년(1624) 벽암이 다시 지었고, 이후 여러 차례 수리해 오늘에 이른답니다. 대웅전은 앞면 7칸·옆면 4칸의 2층 팔작지붕 건물로, 기둥 위와 사이 모두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에요. 안에 모신 삼존불은 벽암이 다시 지을 때 조성한 것으로, 가운데 비로자나불, 왼쪽 노사나불, 오른쪽 석가모니불을 모셨죠. 무량사 극락전, 화엄사 각황전과 함께 우리나라 3대 불전 중 하나로 꼽힌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보은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속리산 기슭에 있는 법주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처음 지었고, 혜공왕 12년(776)에 다시 지었다. 임진왜란으로 모두 불탄 것을 인조 2년(1624)에 벽암이 다시 지었으며 그 뒤 여러 차례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은 앞면 7칸·옆면 4칸 규모의 2층 건물로,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내부에 모신 삼존불은 벽암이 다시 지을 때 조성한 것으로 가운데에 법신(法身)인 비로자나불, 왼쪽에 보신(報身)인 노사나불, 오른쪽에 화신(化身)인 석가모니불이 있다. 이 건물은 무량사 극락전, 화엄사 각황전과 함께 우리나라 3대불전(佛典) 중 하나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