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자예부운략 목판 사진
보물917서적·기록물조선 숙종 5년(1679)

배자예부운략 목판

排字禮部韻略 木板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17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숙종 5년(1679)
지정 연도
1987
소재지
안동시, 경상북도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997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
좌표
36.701788, 128.811073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과거를 준비하는 선비들이 운을 찾을 때 참고하던, 배자예부운략 목판이에요. 송·원대부터 내려오던 책을 우리나라가 수입해 사용했으며, 동국정운 같은 책이 나온 뒤에도 여전히 널리 쓰였답니다. 판목은 서문, 본문, 옥편, 발문 4부분으로 구성됐고 수량은 162매예요. 숙종 5년(1679) 박동부가 조판했답니다. 다른 판본은 대부분 사라졌는데, 이 목판만 한 장도 빠짐없이 남아 있는 것이 매우 다행스럽고 신기한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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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시나 운문을 지을 적에 운(韻)을 찾기 위하여 만들어진 기초사전이다. 주로 과거에 응시하는 선비들이 참고하기 쉽도록 만들어졌으며, 과거를 맡아보던 부서인 예부(禮部)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송대, 원대로부터 내려오던 책을 우리나라가 수입해 와서 사용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동국정운』등 비슷한 성격의 책이 만들어졌으나, 여전히 이 책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정도였다. 판목은 서(序:머리말), 본문, 옥편, 발(跋:맺음말) 등 4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기는 가로 46.2㎝, 세로 20.5㎝, 두께 1.8㎝이다. 수량은 162매이며, 숙종 5년(1679) 박동부가 조판한 것이다. 다른 본들은 안타깝게도 현재 남아있는 것이 거의 없는데, 이 책의 판목이 유일하게 한 장도 빠지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이 매우 다행하면서도 신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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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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