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형 초상 및 함 사진
보물1927회화18세기

박동형 초상 및 함

朴東亨 肖像 및 函

경기도 성남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927
분류
회화
제작시대
18세기
지정 연도
2017
소재지
성남시, 경기도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
좌표
37.391826, 127.055645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728년 무신란 당시 반란 주동자 박필현을 포획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박동형의 초상과 함이에요. 1728년 그려진 전신좌상본과 1751년 그려진 반신상본이 함께 전하는데, 동일 초본에서 비롯됐지만 장황 방식에 차이가 있답니다. 오사모에 단령을 입고 쌍학흉배와 학정금대를 착용한, 공신상의 전형적인 형태예요. 소매 안으로 처리한 두 손과 표피가 덮인 교의가 특징이랍니다. 섬세한 필치와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공신 가문의 위상을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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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박동형(朴東亨, 1695∼1739)은 1728년 이인좌, 정희량 등이 주도하여 일으킨 무신란 발발 당시 반란 주동자의 한 사람인 박필현을 포획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공신의 반열에 올라 충주박씨 가문을 공신 가문으로 격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1728년에 그려진 <전신좌상본>과 1751년에 그려진 <반신상본>은 한 인물에 대해 동일초본에서 비롯한 것으로 전신좌상은 유소를 비롯해 옛 장황을 간직한 반면, 반신상은 후대 장황으로 바꾼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각 초상의 보관함은 초상화가 제작될 때 함께 제작된 것으로 사료된다. 오사모에 단령, 소매 안으로 처리한 두 손, 배경 없이 교의에 앉아 있는 전신좌상, 쌍학흉배와 학정금대, 표피가 덮인 교의, 족좌 위에 놓인 두 발 등 일반 공신상의 전형적인 형태로 그린 화가의 기량을 알려주는 섬세한 필치에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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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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