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미황사 대웅전 사진
보물947건축물조선 영조 30년(1754)

해남 미황사 대웅전

海南 美黃寺 大雄殿

전라남도 해남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47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영조 30년(1754)
지정 연도
1988
소재지
해남군, 전라남도전남 해남군 송지면 미황사길 164, 미황사 (서정리) / (지번)전남 해남군 송지면 서정리 1
좌표
34.382975, 126.57786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우리나라 육지 가장 남쪽에 자리한, 해남 미황사 대웅전이에요. 미황사 사적비에 따르면 통일신라 경덕왕 8년(749) 처음 지었다가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선조 31년(1598) 다시 짓고, 영조 30년(1754) 수리했다고 해요. 앞면 3칸 옆면 3칸의 팔작지붕으로, 주춧돌엔 연꽃무늬와 자라, 게 등을 조각한 특이한 돌을 사용했어요. 천장 가운데엔 불교어 '범'자를 새겼답니다. 뒷산엔 육지의 끝을 표시한 '토말' 비석까지 있는, 역사와 상징이 깃든 귀중한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해남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달마산 기슭에 자리잡은 미황사는 우리 나라 육지 가장 남쪽에 있는 절이다. 미황사 사적비에 따르면 통일신라 경덕왕 8년(749)에 처음 지었다고 한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불탄 것을 조선 선조 31년(1598)에 다시 지었고, 영조 30년(1754)에 수리하였다고 한다. 석가모니 불상을 모시고 있는 대웅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주춧돌은 앞면 4개와 옆면 2개를 특이하게 연꽃무늬에 자라, 게 따위를 조각한 돌을 사용하였으며 나머지는 자연석을 썼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천장 속을 가리고 있는 형식인데 가운데에 불교어인 ‘범(梵)’를 선명하게 새겨 놓았다. 미황사 뒷산에는 ‘토말(土末)’이라고 쓰여진 비석이 있는데 우리 나라 육지의 끝을 표시한 것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