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 사진
보물1957회화1686년(숙종 12)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

淸道 大悲寺 靈山會上圖

경상북도 청도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957
분류
회화
제작시대
1686년(숙종 12)
지정 연도
2017
소재지
청도군, 경상북도경상북도 청도군 박곡길 590 (금천면, 대비사)
좌표
35.656540, 128.935752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686년 조성돼 1988년 도난됐다가 2014년 회수된,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예요. 부분적으로 박락됐지만 전반적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답니다. 본존과 권속들의 짜임새 있는 구성, 안정된 화면구도, 단정한 안면 묘사가 돋보여요. 화기를 통해 수화승 해웅을 비롯해 의균, 호선, 상명비구 등 4인이 함께 제작했음을 알 수 있답니다. 17세기 후반 불화 양식과 팔공산 일대 의균 화파로의 전승 과정을 이해하는 데 정말 중요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청도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는 1686년에 조성된 불화로, 1988년 12월 24일 대비사에서 도난되었다가 2014년 8월 다시 회수된 작품이다. 부분적으로 박락되었으나 전반적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영산회상에 등장시킨 다양한 도상, 본존을 비롯한 권속들의 짜임새 있는 구성, 안정된 화면구도, 단정하고 온화한 안면 묘사, 적․녹색 위주의 조화로운 색채, 장식성이 강한 채운 표현 등을 통해 높은 화격을 갖춘 주불전(대웅전)의 후불탱화라 할 수 있다. 화기(畵記)를 통해 수화승 해웅(海雄)을 비롯해 의균(義均), 호선(顥瑄), 상명비구(尙明比丘) 등 총 4인이 함께 제작했음을 알 수 있다. 이 불화는 17세기 후반 불화의 양식적 특징과 수화승 해웅의 작품양식, 그리고 팔공산 일대에서 활동한 의균 화파로의 전승 과정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불화로 판단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