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법연화경 권4~7(1988)
妙法蓮華經 卷四~七(1988)
경상남도 김해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61-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김해시, 경상남도— 경남 김해시 대동면 대동로529번길 83, 원명사 (초정리)
- 좌표
- 35.250025, 128.973967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천태종 근본경전인 법화경, 그중 권4∼7을 한 책으로 엮은 묘법연화경이에요. 태종 5년(1405) 성달생·성개 형제가 죽은 아버지의 명복을 빌며 옮겨 적은 불경을, 신문이 목판에 새겨 찍어냈답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청색 비단 표지가 남아 있고 제목은 주홍색 바탕에 금색 글씨로 썼어요. 형제의 효심이 깃든 불사로, 조선 초기 사대부가의 불교 신앙과 목판 인쇄 문화를 살필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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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묘법연화경 중 권4에서 권7에 해당하는 이 책은 태종 5년(1405)에 성달생·성개 형제가 죽은 아버지의 명복을 빌기 위해 옮겨 적은 불경을 신문(信文)이 목판에 새겨 찍어낸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4권을 하나의 책으로 엮었으며 책의 크기는 세로 26.8㎝, 가로 16㎝이다. 청색 비단으로 싼 표지가 남아 있고, 제목은 주홍색 바탕 위에 금색 글씨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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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