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법연화경 권4~7(2014)
妙法蓮華經 卷四~七(2014)
대구광역시 달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61-3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05년(태종 5)추정
- 지정 연도
- 2014년
- 소재지
- 달성군,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달성군 용연사길 260 (옥포읍, 용연사)
- 좌표
- 35.748237, 128.520924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태종 5년(1405) 전라도 안심사에서 성달생·성개 형제가 필사한 것을 새긴, 또 다른 묘법연화경 권4∼7이에요. 권수 변상도 왼편엔 정씨가 죽은 남편 왕씨의 초생정토를 기원하며 화공을 시켜 그림을 그리고 판각해 유통시켰다는 조성경위가 밝혀져 있답니다. 권말엔 간행 사실을 알리는 권근의 발문이 함께 실려 있어요. 같은 판본이지만 조성 사연이 담긴 변상도 기록이 남아, 조선 초기 불경간행 방식과 개인 발원 문화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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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 권4~7(妙法蓮華經卷四~七)’은 불교의 대표적인 대승경전으로 조선 태종 5년(1405)에 전라도 도솔산 안심사(安心寺)에서 성달생(成達生, 1376~1444년)과 성개(成槪, ?~1440) 형제가 필사한 것을 새긴 목판본 전 7권 가운데 권4~7의 1책이다. 권수 변상도(變相圖)의 왼편에 정씨(鄭氏)가 죽은 남편 왕씨(王氏)의 초생정토(超生淨土)를 기원하기 위하여 화공(畵工)을 시켜 그림을 그리고, 판각하여 유통시킨다는 조성경위를 밝히고 있다. 권말에는 간행사실을 밝히는 권근(權近, 1352~1409년)의 발문을 갖추고 있어 조선 초기의 불경 간행 방식을 알 수 있는 등 서지학과 불경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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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