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 사진
보물963서적·기록물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

충청북도 단양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63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88
소재지
단양군, 충청북도충청북도 단양군 백자길 9 (영춘면, 대한불교천태종 불교천태중앙박물관)
좌표
37.043564, 128.48516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승려들의 교과 과목으로 불교 수행의 길잡이가 된, 원각경을 당나라 종밀이 풀이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예요. 고려의 지눌이 깊이 신봉해 '요의경'이라 부르며 유행시켰답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책장을 겹겹이 포개 꿰맨 후 종이로 감싸 표지를 삼았어요. 간행연도는 알 수 없지만, 판의 새김이 대방광원각요소주경 권상,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과 같아, 송나라 판본을 고려시대에 다시 새긴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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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승려들의 교과과목으로 채택되어 불교 수행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경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의 지눌이 깊이 신봉하여 ‘요의경’이라고 한 뒤 크게 유행하였다. 이 책은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 종밀(宗密)이 쉽게 풀이해 놓은 것 가운데 권 하 1책으로,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다. 책장을 겹겹이 포개 몸통을 꿰맨 후 다른 종이로 겉을 감싸 표지로 삼았으며, 크기는 세로 34.2㎝, 가로 19㎝이다. 기록이 없어 정확한 간행연도를 알 수 없으나, 판의 새김이『대방광원각요소주경』권 상(1986년 지정),『대방광원각약소주경』권 상(1987년 지정)과 같아 송나라 판본을 보고 고려시대에 다시 새겨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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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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