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법연화경 권7(1988)
妙法蓮華經 卷七(1988)
충청북도 단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7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고종 27년 (1240)각 후쇄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단양군, 충청북도— 충청북도 단양군 방곡3길 31 (대강면, 방곡사)
- 좌표
- 36.826010, 128.31610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천태종 근본경전인 법화경, 그중 마지막 권에 해당하는 묘법연화경 권7이에요. 고려 고종 27년(1240) 최이의 명으로 송나라 계환의 해석을 바탕으로 간행됐답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 보는 형태예요. 책 맨 끝엔 시주자들의 이름이 기록돼 있고, 펴낸 시기는 고려말로 보인답니다. 같은 목판에서 찍은 묘법연화경 권7(보물)과 인쇄가 깨끗하고 표지도 잘 남아 있어요. 무신정권기 최이의 발원이 담긴,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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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되었다. 묘법연화경 7권 가운데 마지막 권에 해당하는 이 책은 고려 고종 27년(1240)에 최이(崔怡)의 명령에 따라 송나라 계환(戒環)이 해석한 것을 바탕으로 간행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마치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26㎝, 가로 8.7㎝이다. 책의 맨 끝에는 책을 간행하는데 도움을 준 시주자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고, 펴낸 시기는 고려말로 보인다.『묘법연화경』권7(보물)과 같은 목판에서 찍어낸 것으로 인쇄가 깨끗하며 표지 또한 잘 남아 있다. 계환이 해석한 판본을 바탕으로 법화경이 쓰여진 점과 무신정권의 집권자였던 최이에 의해 간행된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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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