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서혈사지 석조여래좌상
公州 西穴寺址 石造如來坐像
충청남도 공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79호
- 분류
- 조각
- 지정 연도
- 1989년
- 소재지
- 공주시, 충청남도— 충남 공주시 관광단지길 34, 국립공주박물관 (웅진동)
- 좌표
- 36.465991, 127.11187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백제시대 창건돼 통일신라 때 본격 사찰로 운영된, 서혈사 터에서 출토된 석조여래좌상이에요. 소라 모양 머리칼과 갸름한 얼굴에 작은 이목구비를 지녔답니다. 얇은 옷을 양 어깨에 걸쳤고, 배 부분 옷주름은 곡선을 이루지만 전체적으로 가는 평행선이 약한 느낌을 줘요. 양 발을 무릎 위로 올리고 항마촉지인을 한 자세랍니다. 활기찬 면이 사라지고 옷주름 표현이 도식화되는, 통일신라 후기 불상 양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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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혈사터에서 출토된 3구의 불상 중 하나이다. 서혈사지는 백제시대에 창건되어 작은 규모로 운영되다가 통일신라시대에 본격적인 사찰로 운영되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얼굴은 약간 길고 눈·코·입 등은 아주 작게 표현되었다. 옷은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는데 두께가 얇아보인다. 옷주름은 배부분에서 곡선을 그리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규칙적인 가는 평행선이 약한 느낌을 준다. 앉은 자세는 양 발을 무릎 위로 올리고 발바닥이 위로 향하도록 하고 있다. 손모양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을 아래로 편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이다. 불상이 앉아있는 대좌(臺座)는 상대·중대·하대로 구성되어있는데, 상대에는 연꽃이 활짝 핀 모양을, 하대에는 연꽃을 엎어놓은 모양을 새겨 넣고 있다. 활기차고 생동적인 면이 사라지고, 세부조각, 특히 옷주름의 표현에 있어 도식화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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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