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 장암리 마애보살반가상
利川 長岩里 磨崖菩薩半跏像
경기도 이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82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981년경)
- 지정 연도
- 1989년
- 소재지
- 이천시, 경기도— 경기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577-5 (장암리) / (지번)경기 이천시 마장면 장암리 183-1
- 좌표
- 37.271923, 127.40068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속칭 '미륵바우'라 불리는 화강암벽에 새겨진, 이천 장암리 마애보살반가상이에요. 전체 크기 3.2m로, 높은 관을 쓰고 연꽃을 든 관음보살을 표현한 것으로 여겨진답니다. 오른발을 대좌에 내리고 왼발을 무릎 위에 올린 반가상 자세예요. 바위 뒷면에 981년 제작 기록이 남아 있답니다. 지방색이 짙고 조각 기술은 다소 뒤떨어지지만, 김천 광덕리 석조보살입상과 함께 비교 연구해야 할 10세기의 중요한 조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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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속칭 ‘미륵바우’라고 하는 커다란 화강암벽 전면에 걸쳐 얕게 돋을새김한 고려시대 마애보살상으로 전체 크기는 3.2m에 이른다. 높은 관(冠)을 쓴 이 보살상은 손에 연꽃을 들고 있으며, 관(冠)에는 작은 부처가 새겨져 있어 관음보살을 표현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 보살은 반가상(半跏像)의 자세로 오른발은 내려 연꽃이 활짝 핀 모양의 대좌(臺座) 위에 놓고 왼발은 오른쪽 무릎 위에 올려 놓았다. 얼굴과 신체는 전체적으로 큼직하며 비례가 맞지 않아 둔중한 느낌이 든다. 보살상이 새겨진 바위 뒷면에는 고려 초인 981년에 만들어진 작품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글이 적혀 있다. 전반적으로 지방색이 짙고 조각 기술이 다소 뒤떨어지지만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천의(天衣)에, 높은 보관을 쓰고, 연꽃가지를 손에 든 독특한 형식의 관음보살상으로 김천 광덕리 석조보살입상(보물)과 함께 비교 연구해야 할 10세기의 중요한 조각이라 하겠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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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