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 운장암 금동관음보살좌상
靑陽 雲藏庵 金銅觀音菩薩坐像
충청남도 청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86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여말선초
- 지정 연도
- 1989년
- 소재지
- 청양군, 충청남도— 충청남도 청양군 돌보길 436-147 (남양면, 운장암)
- 좌표
- 36.377044, 126.78358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운장암 골짜기 길가에 있던 것을 1900년경 옮겨 보관한, 청양 운장암 금동관음보살좌상이에요. 상투 모양으로 묶어 올린 머리에, 몇 가닥 머리카락이 어깨 앞뒤로 늘어져 있답니다. 얼굴은 양감이 적당하고 눈·코·입이 잘 조화를 이뤄요. 옷 주름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며 뒷면까지 섬세하게 표현됐답니다. 대승사 금동보살상과 비슷한 양식으로 고려말 조선초 제작으로 추정되며, 내부에서 발견된 중종대 불경으로 연대 추정에 도움을 주는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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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운장암 앞 골짜기의 길가에 있던 것을 1900년 경 암자를 다시 세우면서 이곳에 옮겨 보관하고 있다. 머리는 상투 모양으로 묶어 올렸으며, 최근에 만든 불꽃무늬 장식의 관(冠)을 쓰고 있다. 몇 가닥의 머리카락은 어깨 앞뒤로 늘어져 있다. 얼굴은 양감이 적당하여 눈·코·입이 잘 조화를 이루고, 얼굴 바로 밑에서 어깨가 시작되며, 목에 새겨진 삼도(三道)는 가슴 윗부분까지 내려와 표현되었다. 옷에는 주름이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있으며 불상의 뒷면에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가슴에는 화려한 장식이 있고, 배 위에는 속에 입은 옷을 묶은 띠매듭이 있다. 가슴 부분까지 들고 있는 오른손은 엄지와 약지를 맞대고 있으며, 왼손은 엄지와 중지를 맞대고 있어 아미타불의 손모양을 나타내고 있다. 이 보살상은 대승사 금동보살상과 비슷한 양식을 보여주어 고려말 조선초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살상 속에서 발견된 것 중 중종대에 간행된 불경 등은 보살상을 만든 연대를 추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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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