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 부근리 지석묘
江華 富近里 支石墓
인천광역시 강화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37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청동기시대
- 지정 연도
- 1964년
- 소재지
- 강화군, 인천광역시— 인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317번지
- 좌표
- 37.774242, 126.43666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만든 무덤인 고인돌 중, 지상에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의 대표작, 강화 부근리 지석묘예요. 강화군 하점면 일대 40여 기 고인돌 가운데 규모가 큰 탁자식 고인돌로, 1964년 사적으로 지정됐답니다. 전체 높이는 2.6m, 덮개돌은 길이 6.5m·너비 5.2m·두께 1.2m의 화강암이에요. 아직 발굴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인근 삼거리 고인돌 출토품으로 미루어 비슷한 유물이 들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답니다. 2000년 12월 고창·화순 고인돌 유적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강화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지석묘란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만든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하는데,지상에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이거나 판석만을 놓은 바둑판식(남방식)이 있다. 강화군 하점면 부근에는 40여 기의 고인돌이 있는데, 이 중 부근리 고인돌이라 부르는 규모가 큰 탁자식 고인돌이 1964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전체높이는 2.6m이며, 덮개돌은 길이 6.5m, 너비 5.2m, 두께 1.2m의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이 고인돌에 대한 발굴조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인근 삼거리에 있는 고인돌에서 무문토기조각과 간돌검(마제석검), 돌가락바퀴(방추차)를 비롯한 유물들이 나온 것으로 미루어 삼거리 유적과 비슷한 유물들이 들어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2000년 12월 고창, 화순 고인돌 유적과 함께 강화 고인돌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br/><b>※(강화지석묘 → 강화 부근리 지석묘)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