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향교 사진
사적379건축물

전주향교

全州鄕校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79
분류
건축물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전주시 완산구 교동 26-3번지 외
좌표
35.812736, 127.15706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유학교육과 인재양성을 위해 세운, 전주향교예요. 고려시대 창건됐다고 전해지며, 원래 경기전 근처에 있다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황화대 아래로 옮겨졌답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겪은 뒤 관찰사 장만이 지금 자리로 옮겼어요. 대성전은 효종 4년(1653) 고쳐 지어졌고 명륜당은 1904년 다시 손질됐답니다. 지금도 봄가을 공자께 제사를 지내는, 조선 지방교육의 정말 유서 깊은 현장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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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향교는 유학교육과 인재양성을 위해 지방에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이 향교는 고려시대에 세웠다고 하는데 정확한 기록은 없다. 당시에는 조선 태조의 영정을 모신 경기전(사적) 근처에 있었으나, 향교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시끄럽다하여 전주성 서쪽 황화대 아래로 옮겼다 한다. 지금 위치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겪은 뒤, 관찰사 장만이 옮긴 것이다. 현재 이 향교에는 여러 훌륭한 분들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전북특별자치도유형문화유산)을 비롯해 동무·서무, 계성사, 학생들을 가르치던 곳인 명륜당 등의 여러 건물이 있다. 대성전은 효종 4년(1653)이 고쳐 세웠는데, 이기발이 중건기를 남겼다. 이후 융희 원년(1907)에 군수 이중익이 다시 고쳤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다. 명륜당은 광무 8년(1904)에 군수 권직상이 고쳤다. 규모는 앞면 5칸·옆면 3칸의 규모이다. 우리의 옛 교육시설을 둘러 볼 수 있는 이곳은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기능은 없어졌다. 그러나 봄·가을에 공자께 제사를 지내고 초하루·보름에는 향을 피우고 있다. <b>※(전주향교일원 → 전주향교)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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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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