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구림리 요지 사진
사적338유적지통일신라말~고려초(10c전반)

영암 구림리 요지

靈岩 鳩林里 窯址

전라남도 영암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38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통일신라말~고려초(10c전반)
지정 연도
1990
소재지
영암군, 전라남도전남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320번지 외
좌표
34.758467, 126.62372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월출산 남서쪽 구릉에 자리한, 통일신라 말∼고려 초 가마터, 영암 구림리 요지예요. 발굴된 2기의 가마는 길이 4.7m, 폭 2.3m의 반지하식 구조랍니다. 회흑색 토기 조각과 다양한 자기들이 출토돼, 10세기 전반을 중심으로 활동한 것으로 보여요. 반지하식에 굽는방이 1개뿐인 구조와 발전된 도자기 특징이 눈에 띈답니다. 통일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전환기를 보여주는, 도자사 연구의 정말 귀중한 가마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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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요지란 도자기, 기와, 그릇을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월출산 남서쪽의 남송정마을로 들어가는 우측 구릉에 있다. 이 곳에서 2기의 가마터가 발굴되었는데, 가마는 길이 4.7m, 폭 2.3m의 반지하식으로 아래부분은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모양을 하고 있다. 회흑색 토기 조각을 비롯해 다양한 용도와 모양의 자기들이 발견되었다. 대체로 10세기 전반을 중심으로 하는 시기에 제작활동을 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영암 구림리 요지는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시대로 옮겨가는 전환기의 가마터이다. 반지하식으로 굽는방을 1개만 가진 가마의 구조나 발전된 도자기조각의 특징으로 보아 매우 중요한 것이다. <br/><b>※(영암구림리토기요지 → 영암 구림리 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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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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