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양천고성지
서울 陽川古城址
서울특별시 강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72호
- 분류
- 유적·탑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강서구, 서울특별시— 서울 강서구 가양동 산8-4번지 외
- 좌표
- 37.574936, 126.84073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궁산 정상부를 에워싸며 쌓은, 서울 양천고성지예요. 안양천과 한강이 만나는 요새지에 자리해 한강 하류를 지켰답니다. 길이 약 220m에 면적 약 8,900평 규모로, 『신증동국여지승람』등 옛 문헌에 기록이 전해요. 성벽 흔적으로 적심석과 성돌을 볼 수 있답니다.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이곳에 머물다 행주산성으로 건너가 승리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한강 어귀를 지킨, 정말 전략적으로 중요했던 산성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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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양천고성지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동 궁산의 정상부에서 동~서쪽으로 뻗은 주능선과 남~북쪽으로 뻗은 가지능선의 상단부를 에워싸서 축조한 테뫼식산성이다. 궁산은 안양천과 한강이 합류되는 지점에 자리잡고 있는데 한강하류로 이어지는 요새지에 해당한다. 성 북쪽은 한강 쪽으로 경사가 급하고 남쪽은 급하지 않은 경사를 이루고 있다. 산꼭대기 부분을 둘러쌓은 산성으로 기록에 의하면 길이가 약 220m이며 면적은 29,370㎡(8,900평)라 한다. 성에 관한 기록이 『신증동국여지승람』, 『여지도서』, 『대동지지』 등 옛 문헌에 남아있다. 성벽의 흔적으로 벽을 쌓을 때 안쪽에 심을 박아 쌓은 돌인 적심석과 성돌을 볼 수 있다. 임진왜란 때 권율장군이 이 성에 머물다가 한강을 건너가 행주산성에서 크게 이겼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행주산성(사적), 파주 오두산성(사적)과 더불어 옛날부터 한강 강어귀를 지키던 중요한 시설이었던 곳으로 의의가 크다. <br/><b>※(양천고성지 → 서울 양천고성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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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