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세고 사진
보물1290서적·기록물성종7년(1476)

진산세고

晉山世稿

서울특별시 강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90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성종7년(1476)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강서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강서구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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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조선 전기 문신 강희맹(1424~1483)을 비롯한 3대의 행장·서발·시문을 엮은 진산세고예요. 성종 7년(1476) 간행된 것으로 짐작된답니다. 할아버지 강회백, 아버지 강석덕, 형 강희안의 행장·시문집을 각 1권씩, 강희안의 『양화소록』을 더해 전 4권으로 구성했어요. 신숙주·최항·정창손의 서문과 김종직·서거정의 발문이 실려 있답니다. 여러 판본 중 가장 오래된 원본으로, 당대 대가들의 글이 함께 실려 있어 조선 전기 문학사·역사 연구에 가치가 높은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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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진산세고는 조선 전기의 문신인 강희맹(1424∼1483)을 비롯하여 3대에 걸친 인물들의「행장」,「서발」,「시문」,「시문집발」을 수록한 것으로, 성종 7년(1476)에 간행된 것으로 짐작된다. 강희맹은 세종 29년(1447) 문과에 18살의 나이로 장원급제한 뒤 종부시주부, 예조좌랑과 정랑, 예조와 이조의 참의 예조와 형조의 판서 등을 거쳐 좌찬성의 벼슬에까지 올랐다. 인품이 겸손하고 치밀하여 일을 잘 처리하였으며, 당대의 뛰어난 문장가였다. 저서로 『금양잡록』, 『촌담해이』 등이 있다. 이 책은 강희맹의 할아버지 강회백, 아버지 강석덕과 조선시대 유명한 화가였던 형 강희안의 행장과 시문을 각각 1권으로 하고 강희안이 지은 『양화소록』1권을 합하여 전 4권으로 엮었다. 책의 첫머리에는 신숙주, 최항, 정창손의 서문이 실려있고, 책 끝에는 김종직, 서거정 등의 발(跋)이 있다. 권1은 강회백의 행장과 그의 시문집이고, 권2는 강석덕의 행장과 그의 시문집이며, 권3은 강희안의 행장과 그의 시문집이다. 권4는 강희안의 『양화소록』이 수록되어 있다. 『진산세고』로 전하는 책이 더러 있기는 하나, 이 책은 원본이며 지금까지 알려진 여러 판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또한 그 시대 대가들의 글이 실려있어 역사 및 학술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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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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