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 화엄사 각황전
求禮 華嚴寺 覺皇殿
전라남도 구례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67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숙종 23년(1697)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구례군, 전라남도—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화엄사 (황전리) / (지번)전남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12 화엄사
- 좌표
- 35.257238, 127.49721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지리산 남쪽 화엄사는 통일신라시대에 지었다고 전해요. 임진왜란 때 완전히 불탄 것을 인조 때 다시 지었답니다. 원래 각황전터엔 3층 장육전이 있어 사방 벽에 화엄경이 새겨져 있었지만, 임진왜란 때 파괴됐어요. 숙종 28년(1702)에 다시 지었고, '각황전'이란 이름은 임금이 지어 내렸다고 전하죠. 신라시대 돌기단 위에 앞면 7칸·옆면 5칸의 2층 팔작지붕 건물로, 기둥 위와 사이 모두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라 화려해요. 안쪽은 통층으로 3여래불상과 4보살상을 모시고 있답니다. 매우 웅장하고 건축기법이 뛰어난 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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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화엄사는 지리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로 통일신라시대에 지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에는 선종대본산(禪宗大本山) 큰절이었는데, 임진왜란 때 완전히 불타버린 것을 인조 때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 각황전터에는 3층의 장육전이 있었고 사방의 벽에 화엄경이 새겨져 있었다고 하나, 임진왜란 때 파괴되어 만여점이 넘는 조각들만 절에서 보관하고 있다. 조선 숙종 28년(1702)에 장륙전 건물을 다시 지었으며, ‘각황전’이란 이름은 임금(숙종)이 지어 현판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이 건물은 신라시대에 쌓은 것으로 보이는 돌기단 위에 앞면 7칸·옆면 5칸 규모로 지은 2층 집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라 매우 화려한 느낌을 준다. 건물 안쪽은 위·아래층이 트인 통층으로 3여래불상과 4보살상을 모시고 있다.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인데, 벽쪽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경사지게 처리하였다. 화엄사 각황전은 건물이 매우 웅장하며 건축기법도 뛰어나 우수한 건축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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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