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선생교정북사상절 권4, 5 사진
국보149-1서적·기록물조선 태종 연간

동래선생교정북사상절 권4, 5

東萊先生校正北史詳節 卷四, 五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49-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태종 연간
지정 연도
1973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02-11 (성북동, 간송미술관)
좌표
37.589116, 127.01821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이 책은 송나라 여조겸이 편집한 교정북사상절의 권4, 5랍니다. 조선 태종 3년에 만든 계미자라는 금속활자로 태종년간에 인쇄했어요. 계미자는 고려와 조선시대 활자 제작 기술을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데, 사용 기간이 짧아서 남아있는 책이 극히 드물답니다. 습기로 표지가 바래고 글씨가 희미한 부분도 있지만, 다른 계미자 인쇄본보다 인쇄 상태가 정교하고 선명해요. 우리나라 활자 발달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이 책은 송나라 여조겸의 교편(校編)이며, 조선 태종 3년(1403)에 주조한 동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태종년간에 간행한 것이다. 계미자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글자주조술과 조판술의 발달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인데 사용했던 기간이 짧아 전해지는 본이 희귀하다. 구성을 보면 권4는 2∼29장으로 구성되었으나 1장이 결락되어 28장만 남아있으며, 권5는 1∼19장 모두 현재 전하고 있다. 책의 상태를 보면 습기로 인해 표지가 퇴색했으며, 문자가 보이지 않는 곳도 있다. 책의 앞뒤의 염황색 표지를 대어 염청색의 면으로 보강하였다. 책의 크기는 가로 10.7㎝, 세로 29.7㎝이다. 계미자를 사용한 다른 유물들보다 인쇄상태가 정교하고 선명하다. 이 책은 계미자를 이용하여 간행되었다는 점과 고려, 조선시대 활자체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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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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