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군락 사진
천연기념물122동식물

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군락

扶安 道淸里 호랑가시나무 群落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122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산16번지
좌표
35.585667, 126.50898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변산반도가 북방한계선인, 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군락이에요. 잎 끝이 가시처럼 뾰족해 호랑이 등을 긁는 데 쓸 만하다고 이름이 붙었답니다. 해안가 산에 50여 그루가 듬성듬성 자라요. 열매는 겨울철 눈 속에서도 붉게 빛나 관상수로 인기랍니다. 음력 2월 1일 마귀를 막으려 가지를 문 앞에 매달던 풍습도 전해져요. 식물분포학상 정말 귀중한 북방한계 자생지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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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과에 속하며 사시사철 잎이 푸른 나무로 변산반도가 북쪽 한계선이다. 주로 전남 남해안과 제주 서해안에서 자라고 있다. 잎 끝이 가시처럼 되어 있어서 호랑이의 등을 긁는데 쓸만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호랑이가시나무, 묘아자나무라고도 한다. 열매는 9·10월에 빨갛게 익는데, 겨울철에 눈속에서도 붉은 빛을 띠어 관상수로서 제격이며, 성탄절 장식으로도 많이 사용한다. 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군락은 도청리의 남쪽 해안가 산에 50여 그루가 듬성듬성 집단을 이루어 자라고 있다. 나무들의 높이는 약 2∼3m 정도 된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집안에 마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음력 2월 1일에 호랑가시나무가지를 꺾어 물고기와 같이 문 앞에 매다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군락은 호랑가시나무가 자연적으로 자랄 수 있는 북쪽 한계지역으로 식물분포학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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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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