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격포리 후박나무군락
扶安 格浦里 厚朴나무 群落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123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산35-1번지
- 좌표
- 35.635075, 126.46168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육지에서 후박나무가 자라는 최북단, 부안 격포리 후박나무군락이에요. 해안 절벽을 따라 약 200m 거리에 17그루가 자란답니다. 바다 바람을 막아 안쪽 밭을 지키는 방풍림 역할을 해요. 대나무, 사철나무, 송악과 함께 어우러진답니다. 제주도와 울릉도가 주 서식지인 후박나무가 이곳까지 북상해 자라는, 식물분포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가치를 지닌 소중한 군락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부안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며 제주도와 울릉도 등 따뜻한 남쪽 섬지방에서 자라는 나무로 일본, 대만 및 중국 남쪽에도 분포하고 있다. 주로 해안을 따라서 자라며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나무가 웅장한 맛을 주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고 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용으로도 심는다. 부안 격포리의 후박나무군락은 해안 절벽에 자라고 있는데,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고 있어 그 안쪽에 있는 밭을 보호하는 방풍림의 역할을 하고 있다. 나무들의 높이는 약 8m 정도로 약 200m 거리에 17그루의 후박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대나무가 많고 사철나무, 송악 등이 있다. 부안 격포리 후박나무군락은 육지에서 후박나무가 자랄 수 있는 가장 북쪽지역이 되므로 식물분포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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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