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압곡리 백로와 왜가리 번식지
橫城 鴨谷里 白鷺와 왜가리 繁殖地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24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73년
- 소재지
- 횡성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횡성군 서원면 압곡리 산186-2번지
- 좌표
- 37.493172, 127.88683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왜가리에서 백로로 주인이 바뀐, 횡성 압곡리 백로와 왜가리 번식지예요. 마을 서쪽 영산과 북쪽 압산에 자리한답니다. 영산엔 200∼300년 된 소나무숲이, 압산엔 약 90년 된 소나무가 있어요. 20년 전까지 왜가리가 대부분이었지만 지금은 중대백로가 번식집단의 대부분을 차지한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백로·왜가리 번식지 중 하나로, 정말 소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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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로는 열대에서 온대에 이르는 지역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 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에서 번식한다. 하천·호수·간석지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데, 주로 소나무·은행나무에서 집단 번식한다. 왜가리는 우리나라의 백로과 조류 중에서 제일 큰 새로서, 우리나라 전지역에 걸쳐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일부 적은 무리는 남쪽지방과 섬지방에서 텃새가 되어 겨울을 지낸다. 논·하천·해안·간석지에서 살며 개구리, 물고기, 뱀 등을 잡아 먹는다. 횡성 압곡리의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는 마을 서쪽에 있는 영산과 북쪽의 압산에 있다. 영산의 정상에는 200∼300년 된 소나무를 중심으로 숲이 우거져 있으며, 압산에는 산등성이에 약 90년 된 소나무 1그루와 그 밖에 떡갈나무, 상수리나무가 있다. 약 20년 전까지는 대부분 왜가리 집단이 번식하였으나, 점차 왜가리는 감소되고 현재는 중대백로가 번식집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횡성 압곡리의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 중의 하나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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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