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南海 昌善島 王厚朴나무
경상남도 남해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299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2년
- 소재지
- 남해군, 경상남도— 경남 남해군 창선면 대벽리 669-1번지 8필
- 좌표
- 34.916175, 128.01260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기 뱃속 씨앗에서 자랐다는 전설의,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예요. 나이 약 500살, 높이 11m로 지면에서 1m 높이에 11개 가지로 갈라진답니다. 노부부가 큰 고기를 잡아 뱃속 씨앗을 뜰에 심었더니 자란 나무라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마을 평안과 풍어를 비는 제사가 매년 열린답니다. 민속·문화·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가치를 지닌 아름다운 왕후박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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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며 제주도와 울릉도 등 따뜻한 남쪽 섬지방에서 자라는 나무로 일본, 대만 및 중국 남쪽에도 분포하고 있다. 주로 해안을 따라 자라며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나무가 웅장한 맛을 주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고 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용으로도 심어지고 있다. 마을 앞 농경지 안에서 자라고 있는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1.0m이며, 가지는 지면에서부터 약 1m높이 사이에서 모두 11개로 갈라져 있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약 500년 전 이 마을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노부부가 어느 날 큰 고기를 잡았는데 고기의 뱃속에 씨앗이 있었다. 이상해서 씨를 뜰에 뿌렸더니 지금의 왕후박나무가 되었다는 것이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신성스럽게 여겨 매년 마을의 평안과 왕성한 고기잡이를 위해 제사를 지내고 있다.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문화적·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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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