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추도 후박나무 사진
천연기념물345동식물

통영 추도 후박나무

統營 楸島 厚朴나무

경상남도 통영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천연기념물345
분류
동식물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통영시, 경상남도경남 통영시 산양읍 추도일주로 304-10 (추도리)
좌표
34.758095, 128.28919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바다를 향해 수평으로 뻗은, 통영 추도 후박나무예요. 나이 약 500살, 높이 12m랍니다. 바닷가 언덕에서 줄기 하나는 바다를 향해, 하나는 위로 자라요. 돈나무, 느티나무 등과 함께 방풍림 역할도 한답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보호한다고 믿었어요. 오랜 세월 조상들의 보살핌 속에 살아온, 민속·생물학적으로 정말 귀중한 가치를 지닌 후박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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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며 제주도와 울릉도 등 따뜻한 남쪽 섬지방에서 자라는 나무로 일본, 대만 및 중국 남쪽에도 분포하고 있다. 주로 해안을 따라 자라며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나무가 웅장한 맛을 주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고 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용으로도 심어지고 있다. 바닷가 언덕에서 자라고 있는 통영 추도 후박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나무 높이 12.0m, 가슴높이 둘레 5.0m로 줄기는 중간에서 나누어져 하나는 수평으로 바다를 향해 뻗어 있고, 다른 하나는 위를 향해 자라고 있다. 주변에는 돈나무·느티나무·예덕나무·꾸지나무·보리밥나무 등이 같이 자라 바람을 막아 주는 방풍림의 역할도 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보호한다고 믿고 있다. 통영 추도 후박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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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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