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삼천동 곰솔
全州 三川洞 곰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55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 732-5 외 8필지
- 좌표
- 35.800357, 127.12852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학이 날아가는 모습을 닮은, 전주 삼천동 곰솔이에요. 나이 약 250살, 내륙지역에서 자라는 매우 희귀한 곰솔이랍니다. 인동 장씨 묘역을 표시하려고 심었다고 전해져요. 택지개발로 고립되고 2001년 독극물 피해로 가지 3분의 2가 죽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답니다. 묘를 표시하던 나무로서 지닌 문화적 가치와, 내륙 자생 희귀성까지 함께 지닌 정말 귀중한 소나무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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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곰솔은 소나무과로 잎이 소나무 잎보다 억세기 때문에 곰솔이라고 부르며, 바닷가를 따라 자라기 때문에 해송으로도 부르며, 또 줄기 껍질의 색이 소나무보다 검다고 해서 흑송이라고도 한다. 보통 소나무의 겨울눈은 붉은 색인데 반해 곰솔은 회백색인 것이 특징이다. 바닷바람과 염분에 강하여 바닷가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이나 방조림으로 많이 심는다. 전주 삼천동 곰솔은 내륙지에서 자라는 것으로 매우 희귀하며 나이는 약 250살(지정당시) 정도로 추정된다. 나무 높이 5.0m, 가슴높이의 둘레 3.6m로 아래에서 보면 하나의 줄기가 위로 올라가다 높이 2m 정도부터 수평으로 가지가 펼쳐져 마치 한 마리의 학이 땅을 차고 날아가려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인동 장씨의 묘역을 표시하기 위해 심어졌다고 전해진다. 1990년대 초 안행지구 택지개발로 고립되어 수세가 약해졌고 2001년도 독극물 주입에 의해 ⅔ 가량의 가지가 죽어 보는 이를 안타깝게 한다. 오랜 세월 조상들의 관심속에 자라온 전주 삼천동 곰솔은 조상의 묘를 표시하는 나무로 심어져 문화적 자료가 될뿐만 아니라, 내륙지역에서 자라고 있어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높아 천연 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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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