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 목현리 구송
咸陽 木峴里 九松
경상남도 함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천연기념물 제358호
- 분류
- 동식물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함양군, 경상남도— 경남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854번지
- 좌표
- 35.480290, 127.75302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가지 9개로 갈라졌다는, 함양 목현리 구송이에요. 나이 약 300살, 높이 11.2m랍니다. 가지가 밑부분에서 9갈래로 갈라져 '구송'이라 불리며 지금은 7개가 남았어요. 약 300년 전 마을에 처음 들어온 진양 정씨 집안이 심었다고 전해진답니다. 냇가에서 흔치 않은 모습으로 자란 이 소나무는, 문화·생물학적으로 정말 아름답고 매우 귀중한 나무로 손꼽혀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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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함양 목현리 구송은 도로에서 500m 정도 떨어진 냇가에서 자라고 있는 소나무로 나무의 나이는 약 30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 높이 11.2m, 가슴높이에서 3갈래로 갈라진 줄기의 둘레는 각각 2.1m, 1.7m, 3.4m이다. 이 나무는 가지가 밑부분에서 9갈래로 갈라져 구송(九松)이라 하는데, 그 중 2개는 죽고 7개의 가지가 남아 있다. 약 300년 전 이 마을에 처음 들어온 진양 정씨 학산공계에서 심었다고 전해진다. 함양 목현리 구송은 소나무 중 흔치 않은 형태의 소나무로 그 모양이 아름다워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고, 마을의 유래를 알 수 있는 문화적 자료도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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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