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남계서원 사진

함양 남계서원

咸陽 灆溪書院

경상남도 함양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99
분류
건축물
지정 연도
2009
소재지
함양군, 경상남도경남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길 8-11, 일원 (원평리)
좌표
35.548854, 127.78351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정여창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조선시대 명종 7년(1552)에 세워진 서원이에요. 정유재란으로 불탔다가 다시 지어졌죠. 앞쪽 낮은 곳에는 공부하는 강학공간을, 뒤쪽 높은 곳에는 제사 공간을 두었어요. 풍영루를 지나면 강당인 명륜당과 학생들의 생활공간이 있답니다. 소수서원에 이어 두 번째로 세워진 남계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 때도 살아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정여창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지방민의 유학교육을 위하여 조선 명종 7년(1552)에 지었다. 명종 21년(1566)에 나라에서 ‘남계’라는 사액을 내려 공인과 경제적 지원을 받게 되었다. 정유재란(1597)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선조 36년(1603)에 나촌으로 옮겨 지었다가, 광해군 4년(1612) 옛 터인 지금의 위치에 다시 지었다. 숙종 때 강익과 정온을 더하여 모셨다. 따로 사당을 짓고 유호인과 정홍서를 모셨다가, 고종 5년(1868)에 이는 훼철되었다. 앞쪽 낮은 곳에는 공부하는 강학공간을 두었고 뒤쪽 높은 곳에는 사당을 두어 제향공간을 이룬 전학후문에 배치를 하였다. 누문인 풍영루를 들어서면 강당인 명륜당이 있고, 그 앞쪽 양 옆으로 유생들의 생활공간인 양정재와 보인재가 있다. 재 앞에 각각 연못과 애련헌·영매헌이 있다. 내삼문 안쪽으로 사당이 있어 위패가 모셔져 있다. 이 밖에 전사청과 고직사·묘정비각 등이 있으며, 서원 입구에는 홍살문과 하마비(下馬碑)가 있다. 지금은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의 기능만 남아있으며, 『어정오경백편』·『고려사』 등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 정여창을 모신 서원은 전국적으로 9곳에 이르며, 그중 주된 곳이 남계서원이다. 소수서원에 이어 두 번째로 세워진 남계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 때에도 존속한 47개 서원 중의 하나이다. <세계유산등재: 한국의 서원(2019. 7. 6.)> ○ 유산지역: 소수서원(영주), 남계서원(함양), 옥산서원(경주), 도산서원(안동), 필암서원(장성), 도동서원(달성), 병산서원(안동), 무성서원(정읍), 돈암서원(논산) ○ 성리학과 관련된 한국의 문화적 전통의 탁월한 증거로 그 교육과 사회적 관습은 많은 부분 오늘날까지 지속됨. 서원은 중국에서 들어온 성리학이 한국의 여건에 맞게 변형되고 있고 그 결과 그 기능과 배치, 건축적인 면에서 변화를 겪고 토착화되는 역사적 과정에 대한 특출한 증거임. ※세계유산적 가치(탁월한 보편적기준/OUV) 보유(기준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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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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